보도자료 받아쓰기 싫은 기자 지망생, 홍성으로 오세요
(주)홍성신문 | 중소기업
- 채용시까지
-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
모집 분야
신문·방송 기자
- 학력
- 학력무관
- 경력
- 관계없음
- 모집인원
- 1명
- 임금 조건
- 연봉27,000,000원 이상 ~ 35,000,000원 이하, 면접 후 재조정 가능
- 퇴직급여
- 퇴직금
- 4대보험
-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의료보험
- 자격요건
- 자동차운전면허
근로 조건
평일 : (근무시간) (오전) 8시 30분 ~ (오후) 6시 00분, 주 5일 근무, 평균근무시간 : 40
업무내용
[홍성신문 취재기자 채용] 홍성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장 먼저 알고, 가장 정확하게 쓰고, 가끔은 높으신 분들을 불편하게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. 홍성신문은? 서울 가야 큰 기자 되는 거 아닙니다. 홍성신문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"우리 동네 이야기는 우리가 쓴다"고 선언한 지역신문입니다. 군청·군의회는 물론, 충남도청(내포신도시)까지 취재 사정권에 있습니다. 큰 매체에선 10년 걸리는 '내 이름 달린 1면 기사', 여기선 수습 떼기 전에 나올 수 있습니다. 하게 될 일 홍성군·군의회·행정기관 취재 — 보도자료는 참고 자료지, 기사가 아닙니다 교육·농업·경제·문화·사건사고 등 지역 현안 기사 작성 사람 이야기 발굴 — 홍성에서 가장 좋은 기사는 늘 사람한테서 나옵니다 사진 촬영, 영상·숏폼 제작 — 요즘 신문은 종이에만 있지 않습니다 기획·연재 취재, 여론조사 기반 데이터 기사 참여 이런 분이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게 많고, 물어보는 데 주저함이 없는 분 글을 '잘' 쓰는 분보다 '끝까지' 쓰는 분 — 마감은 재능보다 체력입니다 운전면허 필수 — 홍성은 3읍 8면, 생각보다 넓습니다 사람 만나는 게 좋은 분 — 취재원의 절반은 밥 먹다 생깁니다 전공·경력 무관. 신입 환영, 경력자 대환영 이런 분은 힘드실 수 있습니다 "지역신문이 뭐 대단하다고" 생각하시는 분 — 대단합니다. 와서 보시면 압니다 사람보다 모니터가 편하신 분 마감을 '권고 사항'으로 생각하시는 분 우대 사진·영상 편집 가능자 (프리미어든 캡컷이든) 엑셀로 표 하나 만들 줄 아시는 분 — 데이터 기사에 큰 힘이 됩니다 홍성 토박이, 또는 홍성 사투리 청취 가능자 기사·블로그·SNS 등 '쓴 글'이 있는 분 — 뭐든 보여주세요
제출 서류
이력서,자기소개서,졸업증명서,경력증명서
접수 방법
고용24,이메일
전형단계
기업정보
정보출처




